개요
잿빛 도서관은 누구도 지은 적이 없는데 항상 그 자리에 있었다. 나눈 말 한마디, 속삭임 하나까지도 책이 되어 서가에 꽂힌다.
사서의 규칙
- 대출은 안 된다. 읽은 자리에서 읽은 만큼만 기억한다.
- 큰 소리로 읽으면 그 책은 잿빛으로 물든다.
- 잃어버린 말은 지하 서고에서 찾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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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형 센티넬 버스... 레조네이터와 튜너. 서로의 등을 지켜라.
잿빛 도서관은 누구도 지은 적이 없는데 항상 그 자리에 있었다. 나눈 말 한마디, 속삭임 하나까지도 책이 되어 서가에 꽂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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